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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여행지 파주 여행 갈만한 곳 추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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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파주 당일여행을 다녀오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몇 가지 장소들의 느낀 점을 알려드리려고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1. 공치노콩크리트 

하트시그널에서 나온 장소로 유명한 공치노콩크리트입니다. 이곳은 입장료 2만 원을 내면 의자에 앉아서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 이런 곳을 카페로 착각할 수 있으나, 이곳은 온전한 음악 감상홀로 물 정도만 구비되어있으며 만석이 되면 밖에서 대기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기다리면서 노래를 들을 수 있으, 언제 빠질지 모르기 때문에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만석이여서 직접 들어가진 못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가는 곳 이기 때문에 사람이 없는 평일에 가는 걸 추천드려요.

 

 

 

2. 바그 햄버거

수제 햄버거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만큼 오픈런이 필수입니다. 물론 오프런을 해도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가는 이유가 있겠죠. 앞의 주차 자리는 협소하고 옆에 다른 가게도 있기 때문에 주차는 신경 쓰셔야 합니다. 또한 도로 바로 옆에 있는 곳이라 주차가 혼잡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라요. 저는 샌드위치 데이 이긴 하지만 평일에 낮에 갔는데 대기 20번째로 2시간 반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먹지 않고 그냥 왔습니다.

3. 마마경양식

바그 햄버거 집을 가지 못해서 차선택으로 간 곳이나 인테리어도 괜찮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맛도 양호했고 양은 조금 아쉽지만 아예 적다고 하긴 힘들었습니다. 소스인지 돈가스인지 모르겠는데 잡내제거를 위해 레몬 을 사용 한건지 모르겠지만 레몬 향과 맛이 솔솔났습니다. 평범한 경양식을 시켰지만 식전 빵이랑 스프도 좋았습니다. 사진은 돈까스 메뉴에서 가장 가격이 나가는 모둠입니다.

4. 로스팅 하우스 커피 탄생

이름이 신기하죠 커피집입니다. 파주 놀러 가서 이곳이랑 유명한 도넛집이랑 두 곳에서 커피를 먹었는데 이곳이 훨씬 맛이 좋았습니다. 시그니쳐 메뉴 아인슈페너 같은 거는 조금 달기 때문에 단 음료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다른 시그니처 메뉴를 추천드려요. 여기 커피 진짜 맛있더라고요

파주가 근교로 여행하러 가기 정말 좋은 곳이라는 걸 이번 여행에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도 8월 15일 광복절에 파주로 놀러 가셔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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